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Sunday Somewhere 는  데이브  알리슨  (Dave Allison)의  아이디어와  영감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다.  유니크한  마인드를  바탕으로  설립된  브랜드의  철학은  간단하며 디자인과  품질  외 다른 말은 필요 하지 않다. 섬세한, 심플한, 창의적인 그리고 품질이 좋은 아이웨어를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둔  Sunday Somewhere 의  모든  제품들은  하나하나  섬세하게  수공  되었으며 클래식  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면모를 조화롭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과거와 미래의 이미지를 적절하게 믹스한 클래식 빈티지 프레임에 브랜드가  추구하는  섬세하고  모던한  디테일을  잘  표현하기  위해  항상  우수하고  새로운  재료만을  선별하여 사용하고 있다. 2010 년 말부터 시작된  Sunday Somewhere 는 대중들의 성향에 끌려 다니며 슬로건을 내세우는 것이 아닌,브랜드  고유의  색으로  어필하며아 이웨어  시장에서  점차  대중의  흐름이  되었고,  이는  ‘More than eyewear’라는  컨셉으로  안경과  선글라스를  통해  장소와 사람, 문화  등  다양한  관계의  연관성을  만들고자  한 디자이너의 마음을 담았다. 


유행에  흔들리지  않으면서  브랜드만의  창의적인  아이웨어를  만드는  것에  집중하고,  독특하고  신선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색깔이  있는  브랜드,  Sunday Somewhere 의  제품들은  여러분이 추구하는 스타일을 훌륭하게 표현해 줄 것이며 보고자 하는 매 순간들을 담아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