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the past 20 years, Steven Alan has created a loyal following for his blend of casual, smart, and self-assured men’s and women’s fashion.  A pioneer in the fashion industry, this American designer not only creates his own eponymous RTW collection, but also has 25 multi-branded stores globally as well as a showroom that launched some of the biggest brands in fashion. In 2013, Steven launched Steven Alan Optical to bring his timeless design and understated style to eyewear. Steven Alan Optical features pieces thoughtfully crafted to blend contemporary and emerging trends and subtle craft details (hand-made Italian Mazzuchelli acetate and rose gold hinges).


지난  20년  동안,  Steven Alan은  캐주얼하고  스마트하면서  브랜드만의  개성이  뚜렷한  패션을  선보이며 수많은  패션피플들의 지지와 함께 발전해 왔다. 미국  패션의 또  다른  장을 선보인  Steven Alan은 자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RTW 컬렉션과 쇼룸 런칭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25개의 멀티 브랜드 스토어 를 오픈하게 된다. 뉴욕  트라이베카에서  시작된  편집숍이자  브랜드로  캐주얼하면서  가볍지  않은  스마트  캐주얼  컬렉션을 전개하며 런웨이나  무대보다  현실에서  더  빛을  발하는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디자이너의 성향답게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은 최근 대중에게 더욱 사랑을 받고 있다. 


2013년,  Steven Alan의 첫 아이웨어 컬렉션이 출시되었고 이는 자신의 스타일을 축소해놓은 듯한 타임레스 디자인으로 제작 되었다. 브랜드 컬러처럼 베이직하지만 진부하지 않은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는 컬렉션의 안경라인은 현대적인 디자인의 디테일까지 섬세하게 표현되었으며 이탈리아에서 손수 제작하는 Mazzuchelli 아세테이트와 로즈골드를 사용해 제작되었다. 국내에는 오는  4월 뉴욕에서 개최되는 Vision Expo 이후  Steven Alan Optical  2016 S/S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