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y Ant challenges the mainstream by instinctively working in opposition to expectations and reinventing the prevalent trends of today as well as yesteryear. Traditional eyewear designes are reinterpreted and transformed into newfound classics. The launch and success of their introductory frame "Status" in 2007 resulted in a enthusiastic intention to expand and focus solely in the eyewear market. The Status was the first frame that has driven the eyewear market towards a new "oversized" direction by which many other high-end brands have chosen to follow. The brand`s aesthetic is informed by a direct and uncommon approach where quality and individuality are paramount.


미국  LA에서 Grant Krajeck와 Natalile Leuy에 의해 런칭된 인디브랜드로 독창적인 의류와 액세서리를 생산하고 있다. 본능적으로 일반적인 것을 거부하고, 현재의 트렌드만을 철저하게 고민한다. 2007년부터 시작된 아이웨어 컬렉션은 락 뮤지션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아 락스타 고유의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감성을 많이 반영하고 있다. 락의 부흥기였던  60년대의 고전적인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해 클래식 하면서도 자유분방한 감성으로 대담하고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냈고, 여러  셀러브리티들은 물론 확고한 매니아 층이 형성되며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성공적인 런칭 이후  “Status”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고, 오버사이즈 모델의 유행을 선도하며 여타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주목할  정도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였다.  특히  프레임의  아랫부분을  마치  정확하게칼로 컷팅한 듯한 스타일은 그레이안트만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다.